경기 신점 잘보는 곳 | 수원 신점 해목 선생님 | 사주나루 전화신점 | 사주나루

닫기 큰이미지
사주나루 해목
해목선생님 페이지를 지금 0명이 보고 있습니다.
파트너 설명
파트너란?
오직 사주나루에서만 독점적으로 상담하시는 선생님 이십니다.
전화신점
해목 선생님
439
요금1,300원
30초당
최근 3개월
최근후기수최근후기
(194)
최근문의수최근문의
(1,148)
사주나루 상담사 공지

상담사 공지

26.09.03


당신의 이름 하나면 충분합니다.


생년월일이나 사주를 먼저 묻지 않습니다.


"이름을 듣고 상담을 시작하면

이야기 속에서 보이는 것이 있고, 들리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날은 상대의 마음이 먼저 들어오고

어떤 날은 두 사람의 인연과 앞으로의 흐름이 보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제가 미처 질문하기도 전에

할머니께서 먼저 들려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





저는 그것을 억지로 만들어내거나 덧붙이지 않습니다.


🙏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그 순간 들어오는 점사를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 9월 03일 상담시간 안내 ✨️


15:00분 부터 상담합니다


7,8월에 🕯기도일정이 많아 자리를 많이 비웠습니다.

다시 제자리에 돌아왔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 재회운 · 속마음 · 연애운 · 궁합

끊어진 인연이 다시 이어질 수 있을지

상대가 말하지 않는 진짜 마음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로 흘러갈지 살펴봅니다.


💼 이직운 · 직장운

지금 머무르는 것이 맞는지

새로운 곳으로 움직일 때인지

직장에서 마주한 사람과 상황의 흐름까지 함께 봅니다.


💰 금전운

막힌 흐름과 들어오는 시기

돈과 관련해 움직여야 할 때와 조심해야 할 때를 짚어드립니다.


🪷 보이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도 깊이 봅니다.


오랜 시간 심리학을 깊이 공부하며

사람의 마음과 행동, 관계 안에서 반복되는 심리까지 탐구해왔습니다.


그래서 점사에서 들어오는 흐름과 함께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왜 같은 관계가 반복되는지,

지금 어떤 선택이 필요한지까지 깊이 풀어드립니다.


🌙 당신의 이름을 들려주세요.

       그다음은 제가 보고, 듣겠습니다.






2월 14일

초발원 다녀왔습니다:) 단골분들 기도가 간절한분들 한분씩 간절히 빌고 왔답니다:) 총 20분의 기도를 올리고 왔네요😊 산기운이 너무 맑은 산신님께서 반겨주셨어요. 모두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1월 11일

방생기도 다녀왔습니다💕




오늘 이들을 방생하며 기도드린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빌었습니다❤️




12월 18일 

초발원하고 왔습니다💕

춥디 추운 날씨지만 이럴 때 일수록 소원이 잘 이루어진다기에 추위를 뚫고 다녀왔어요! 모두모두 원하시는 바 이루어지시길...




추운 날씨에 온 노력을 산신님께서 알아주시길...






칠성각에서도 열심히 기도를 올리고 왔습니다. 부디 우리 내담자분들 간절한 소원을 꼭... 들어주시기를...


전문분야
속마음
애정
재회
스타일
소통하는
현실조언
조곤조곤
사주나루 상담사 약력

상담사 약력

  • · 신내림 2개월차 갓애동제자

  • · 생년월일없이 보는 시원한 점사

  • · 서강대 MBA 코스 이수중

  • · 영과 심리학을 같이 겸비(심리학전공)

  • · 타로상담사 1급, 인시심리상담사 1급, 연애 심리상담사

  • · 타로마스터로 활동하다 신내림 받아 무당이된 선생님

사주나루 베스트 후기베스트 후기
더보기더보기
  1. zxcv999인증체크
    전화상담  |  상담시간 10분~30분  |  26.03.03
    마음힘들때 가끔오는데 올 때마다 놀라요!!
    괜히 단골이 많은 게 아니신듯... 상황이 바뀔 때마다 흐름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제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계신 것처럼 설명해주셔서 늘 소름 돋아요.
    이번에도 제가 고민하던 문제를 딱 짚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셔서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이번에도 쌤 말씀이 맞겠죠?ㅜㅜ 앞으로도 중요한 일 있을 때마다 믿고 올게요❤️

신이라는 존재와 인간의 머리와 얕은 지식으로
밀당한 지 20여년, 결국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령님들과 함께한지 채 몇달도 안 되는 시간,
보이지 않던 것들 들리지 않던것들 귀와 눈이 트이며 삶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익숙지 않았던 기도와 공부가 쉽지는 않지만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려 합니다.
할머니께서 원하시는 순결한 마음을 간직해 보여주시는 그대로, 가감없이 전달하려합니다.

아직 애동이라 말씀을 다 예쁘게 전달 드리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분들의 상처에 약을 발라주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길 원하시는 신령님들의 뜻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따르려 합니다.

인간으로서 배운 심리를 통한 인지 신령님께서 내려주신 직관을 통해 내담자님들의 힘듬에 대한 답을 온 정신을 다해 드리려 합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정답은 없지만 힘든 길
가시 밭길을 계속해 가지 않으시게 도와 드리겠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너무 힘겨워 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그 고통과 그 아픔을 안아드리겠습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앞날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이커넥트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각 판매자 (상담사)가 등록한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책임은 각 판매자(상담사)에게 있으며, (주)이커넥트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