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담자분의 "고민, 미래, 진로, 애정, 재회, 가정, 건강,
관재, 재판, 사업, 재물, 매매, 문서,부부간의 현재 상황"등을
천신제자 인 저 '새나신녀' 가 신령님의 공수로 속 시원히
누나처럼,언니처럼,고모 또는 이모처럼 친근하게
또는 잘못된방향 으로 가시는 내담자분께는 단호하게
조언을 해드리며, 내담자분들의 인생의 조언자,또는
같이 동행하는 길잡이가 되어드리는 '새나신녀'입니다?
전 10살이전부터 무병을 앓아온, 어느 점집, 어느 절에 가도
'신의 그릇으로 태어난 어쩔수 없는 신의제자의 운명'
이라는 말을 들어오며 자랐습니다.
신령님들께서 신굿전, 27년간 누름굿도 10번이상,
교회도 10년, 세례도받고 교회에서 말문도 트이고
그 어린아이가 동네어른들 점사를 봐주고 다녔다네요.
심지어 건물의 화재가 날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일주일 뒤에 정말 화재가 나
어머니 아버지께선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시고 누름굿으로
고등학교까지 없는 형편에 1억 조금 안되는 돈을 쓰셨다고 해요..
전 그래도 일반인으로 살고 싶어 벼랑 끝까지 왔어도
버티고 버티다...11살짜리첫째아이가 한 달 내내 아이가
꾸지 못할 꿈인데 이어진다는,
그것도 또렷이 기억이 나서 너무 무섭다며 새벽마다 뛰어와 안기며 우니
'아..이젠 내 자식에게까지 보여주시는구나 싶어 결국 벼랑 끝에서
27년간 보이고, 들리고 ,느끼고, 말문 트인걸 인정하며
신굿을 받기로 결정... 어느 선생님께 갈지 알지도 못할 때 부터
친정집 침대에 누워 많은생각에 잠겨있는데 갑자기 귀에
"구름 타고 내려온 대신 할미다 앉을 자리가 없으니
이 일을 어찌할꼬..어찌할꼬..."라고
또렷이 들리자마자 어머니께 달려가 말씀드리니
어머니 께선 "니가 이제 맘을먹고 오니 신령님들이 기다리신만큼 무불통신으로. 먼저앉으실 분들이 계시네..내딸..불쌍해서 어떡하니.."하며
한참을 우시더라구요 그리곤 신당에 달려가 무릎 꿇고 앉아
'신령님들...저좀 살려주세요 신령님들..저 오래 기다리신거 알아요..
죄송하고 잘못했습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운명받잡고 신령님들의 몸주가 돠겠습니다' 라고
기도하며 좌정해 앉아 울고 불고 합장해 기도하던중 스치듯
또렷히 귀에 소리로 ❤️*법당명,법명*❤️
그 에따른 뜻까지 줄줄 내려주신
✅️점사 전 유의사항 알려드립니다✅️
1.저 '새나신녀'는 신령님들 께서 내려주신
법당명, 법명으로 사주, 명리학을 배우지 않은
영안,화경,관상으로 신령님께서 공수를 내려주시는 무녀 입니다.
2. 사주(되도록 음력)는 사실상 없어도 무방 하오나
신령님들께 내담자분을 신령님께 인사 올리는 예의,
절차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모시고있는 신령님들, 약사여래부처님을
떠보기식이나,예의를갖추지 않으신다면 점사는 그대로 끝이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