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8.16⚠️ 상담 전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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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슬선녀입니다🌺
🌿반갑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신당은 언제나 여러분의 고민과 마주하며
맑은 기운으로 현명한 길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 마음을 다하는 예슬선녀🕊️
"마음이 아프면 마음을 치유하고,
현실의 위기에는 명쾌한 해결책을 드립니다."
망설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음의 짐도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어려운 고민일수록 정성을 다해 헤아려 드릴 테니,
편히 전화 걸어 주세요🌿
💡
점을 보실 때 가장 "정확히"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열린 "마음" 입니다.
점을 떠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화가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면,
문제를 해결하기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그럴수록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점 또한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거나,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닐 때 귀를 바로 닫으시면
결국 답을 정해서 오시는 것과 같아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어느 무당도 제대로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무당과 손님 서로가 답답해지는 거예요💬
이해가 가지 않거나, 생각이 다르실 때엔 물어봐 주세요.
"제 생각과 달라요. 왜 이렇게 얘기하시는 건가요?"
선생님들께서 이유를 설명해 주실 거예요.
무당이 점상에 앉는 순간,
개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앞세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 자리는 신령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리입니다.
무당이 공수(公受)를 드릴 때에는
신령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기에,
결코 상담하시는 분이 잘못되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신은 절대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으세요.
되돌아보면 그 말씀 속에 늘 이유가 있어요
🌿도와드리고 싶어요.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듣기에 좋으신 말만 해드릴 순 없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할 수 없어요
공수를 그대로 전해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열어주세요☘️
오늘을 버티기 힘들어서, 내일이 보이지 않아서
용기 내어 찾아오시는 마음을
저는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만큼,
단순히 점사만 전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지금 무엇이 가장 큰 문제인지,"
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하는지분명하게 짚어드립니다.
막연한 이야기로 끝나는 점사가 아니라,
답답했던 마음에는 이유를,
막막했던 앞날에는 방향을 전해드립니다.
돌아가실 때는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알겠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인다.'
그 마음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마주보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마주합니다.
'오길 잘했다.'
그 한마디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상담,
그것이 예슬선녀가 추구하는 점사입니다.
🌸🌸🌸
전화 상담도 마주 봄이기에,
방문 상담과 같이 점상에 앉아 점을 봅니다.
내담자분들께서도 예의를 갖춰 주세요😇
• 엘리베이터 • 운전 중 • 카페 • 음주 등등
상담 진행하지 않습니다🚫
준비가 되셨을 때,
조용히 집중하실 수 있는 곳에서 상담 연결해 주세요.
늘 예슬선녀를 찾아 주시는
내담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들어오려고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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