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굿을 통해 공수를 받고,
수호신과 어른들의 좋은 기운 가득 받아
내려진 이름으로 인사 드리는 천채화입니다.
다들 각자의 삶 속에선 아직 아기 같은데,
사회에선 성인, 어른 인지라
고민이 있어도, 조언이 필요해도
여기저기 말하기 어렵고
혼자 고민하며 고군분투,
밤잠 지샌적도 많을거예요.
저 또한 그런 시간들이 겹겹이 입니다.
타로는 방향과 길을 정해주는,
하지만 보다 상세하고 세밀하게
문제를 짚어주는 또 하나의 점이죠.
점에 의존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에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제 내가 나아가야 할 길,
고를 수 있는 선택지,
그에 따른 결과와 방향성까지,
여러 번 의지해도 좋으니
여러분의 그 길고 어두운 밤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길 진심으로 바라는
천채화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상황이, 사정이 개의치 않아
부담스러운 복채가 망설여 지실수도 있어요.
물론이죠. 왜 아니겠어요.
저 또한, 여러분이 가진 걱정거리들이 너무 많다면
단 한번의 상담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단 한번의 상담을 받으시더라도,
정말 속이 시원하고,
와~ 나 상담받기 잘했다 란 생각이 들도록
그야말로, 지불한 복채가 아깝지 않도록
저의 수호할머니와 함께
최대한의 집중도로 내담자님께만 몰입하여
최선을 다한 상담 이어나갈게요.
하룻밤, 하룻밤 편안해지시다 보면
어느새 남들에게만 비추는 것 같아 부러웠던
밝은 햇살이 내 인생에 꼭 드리워집니다.
너무 힘든 건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죠.
더 나빠지지 않게 버텨내는 것이라 합니다.
조금만 버텨주세요. 그리고 전화주세요.
제가 내담자님의 그 어둠과 불안함과 어려움을
대신 이겨내 드릴게요.
재회/직장/직업/애정/소송/재물/금전/사업 방향등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즉문즉답 영타로 천채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