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7.09접속시간
일.월.화.수 - 18:00~02:00
목.금 - 21:0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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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기도 올리러 갈때는 접속하지 못합니다
매일 내담자님들을 위해 기도 올리고 접속합니다
한분 한분 정성껏 올려 접속시간보다
조금 늦게 접속하기도 합니다
간절한 바람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제게 상담하실때
말씀 주시면 기도 올리겠습니다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않고 사적인 보답또한 사절합니다
내담자님들의 생년월일 성함을 말씀 주시면
신령님들께서 그림무구와 내담자님들의
기운으로 짧은 말씀으로
전달 주시고 제가 내담자님들께 전달 드립니다
아직 애동인지라
신령님들의 말씀전달이 미숙할때도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내담자님의 남자친구분이
결혼을 하신 상태인데
약속대로 이혼하지 않는 상대방의 속마음이 궁금하다 하실때 신령님들께서
동물과 돈을 보여주시면
부가설명이 없다면 돈과 동물이 보인다
정도 밖엔 말씀 못드립니다
사연을 나중에 알고보니 (같이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서로 자식처럼 여겨 이문제로 헤어지지 못하고
와이프분의 경제적 능력에 의존하셔서 못하는
상황)
마음을 열고 상담 주시면
말씀전달을 더 내담자님들께 도움되도록
전달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힘드신 마음을 품고 와주신다는걸 알아요
활인업이 아니면 저는 살 이유가 없고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 목숨을 살려주시는 분들이 제게 오시는
내담자님들이시니 미약하고 부족하지만
저 또한 내담자님들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보탬과 길을 열어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제신령님들이 내담자님의 인생에 보탬이 되길
오늘도 간절히 바랍니다
내가 죽어야 이 고통이 끝이날까?
사는 내내 시달린 감정입니다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부터
신을 받기 직전까지
생과 사의 고비를
넘나들며
뇌의 한부분까지 고장이나
이젠 사람구실도 못하고 살겠구나
살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살아있는동안
살게는 해주세요
우리 동자님 우리 대신할머니가
저 살라고
평소에 말한마디 못하고
외딴섬처럼 고독에 몸부림치는 저를
내담자님들께 던져 주셨나봅니다
벙어리같던 제가 말문이 트이고
동자님이 내려 그림을 그리다 그리다 손톱이
뒤로 벗겨져 아파도 아픈줄 모르고
감히 행복합니다
그러니 사는동안 행복하세요
제게 와주시는 내담자님들
오지 않으셔도 이글을 보시는 내담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정말 진심으로 간절히 빕니다
뇌의 한부분이 고장이 나서
기억력이 심하게
없습니다
그덕인지
내담자님들과 소통을 하고 난뒤
현생으로 다시 돌아오면
긴꿈을 꾼거같습니다
내담자님들의
이야기를 감히 발설하지말라는
이 또한 신의 뜻같습니다
감히 행복합니다
저의 은인들이신 내담자님들
행복하세요
비온아씨 빌고 또 간절히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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