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3.25![]()
저는 남들보다 유난히 부정적이고 호불호 강하고 예민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기질은 살아가면서 우울감, 불안감으로 증폭되곤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1~2정도의 자극이 제게는 8~9정도의 자극으로 다가와서 너무나 쉽게 상처받는 인간 개복치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지만 또 그 사람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커서 그 괴리감을 평생 견디며 살아왔습니다.
우연히 접한 타로카드는 이런 제게 그야말로 커다란 구원이 되었습니다. 78장의 타로카드 한 장 한 장에 담긴 의미들을 익히고 본격적으로 리딩하는 법을 배우면서 나 자신도 몰랐던 숨겨진 나의 무의식을 마주하는 과정들은 저를 강하게 매료시켰습니다. 타로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해 갈 수 있었고, 제가 타로의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행복한 힐링을 선사해주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타로상담사의 길을 걷게 되어 지금 이렇게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병상련이라고, 아파본 사람만이 아픈 사람의 처지와 심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편하게 죽는 방법만 있다면 당장 실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거의 매일 하고 살았을 정도로 우울의 늪에 빠져 허덕였던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저마다의 괴롭고 힘든 이유로 전화를 주신 내담자 분들에게 순도 100%의 공감과 위로를 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남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고민들, 너무 사소하지만 궁금해 못 견디는 질문들 전부 털어놔주세요. 그 어떤 사연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저 프라나는 여러분들의 갈증을 풀어드리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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