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2.07저는 긴 말 하지 않습니다.
그저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대로만 말합니다.
화려한 미사여구로 희망 고문 하지 않아요.
신령님께서 주시는 직성 그대로,
막힌 길은 어디고 뚫린 길은 어디인지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말주변은 부족할지 몰라도 영검함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답답한 가슴 부여잡고 오시는 그 마음 알기에,
편안한 상담보다는 '정답'을 찾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신점과 타로를 병행해서 봐드려요.
인연 닿는 분들의 막힌 운로를 함께 열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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