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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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타로 신타로
희망고문 하지 않습니다.
타로를 보실때 모호한 질문은 답도 모호하게 나오니 구체적 질문 주시는게 소통에 있어 편리합니다
타로 경력은 12년차입니다.
타로는 상대방 마음과 가까운 미래를 예측합니다.
빠른 리딩과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타로 마스터 입니다.
연애 상담 외 회사 이직 대학 입학등 관련 경험이 풍부해 내담자님의 고민을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상담 가능합니다
채팅 상담도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사전에 질문을 정리 하시고 상담이 시작되면 바로 질문 주세요
제한된 시간이지만 최대한 많은 리딩과 답 드리도록 노력하며 대기업 전략기획 출신으로 빠른 타자로 답답하지 않게 만족 스러운 상담 드립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신내림을 받으라고 했으나 종교적 마찰과 저 또한 거부하여 몸이 안 좋았습니다.
점을 보러 가면 선생님이 제 이름이랑 사주 보고는 그냥 가라고 점사를 주지 않으며 봉사하라는 말씀만 들었습니다.
점을 보러 간 건 태어나서 딱 3번 이었고 다 무업을 이미 했어야 한다는 말 봉사하라는 말 점사가 안나온다는 말…
10살때부터 극심한 두통으로 그 당시 국내에 두대밖에 없는 뇌파 검사까지 진행했으나 원인을 찾지 못했고 체육 시간에는 교실에만 있고 양호실은 거의 매일 드나들었습니다.
20대에는 대기업을 다니다 갑자기 그만두고 혼란 스러운 삶을 살았고 30대에는 헤드헌팅을 시작하면서 업계에서 꽤 이름을 날렸습나다.
불가에서는 보시라고 하는데 좋은곳에 춰업을 시켜주면서 갑작스러운 머리통증이 좀 사라지고 몸도 건강해졌고 대학에서 학점강의를 하며 교육쪽에서도 일을 하며 열심히 학생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타로로 풀라는 어떤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 타로카페를 하게 되었고 타로에 완전히 빠지게 되었습니다
타로를 시작하면서 이름도 개명 하였습니다
카드를 잡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리고 귓가에 가끔 말소리가 들립니다.
일반 타로사가 아닌 무업과 타로의 중간에 있는 타로사라는 표현이 맞을 거 같습니다.
저는 운명을 거슬러 신내림이 아닌 타로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외할머니쪽 친할머니쪽 모두 무업관련 피가 있습니다
다만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불교를 믿으셨고 저를 키워 주셨고 돌아가시기 전까지 저를 위해 매년 방생과 불가에 헌신 하셨습니다.
외할머니가 자손까지 가는걸 막아 주셨다 생각합니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날이 이태원 참사 당일 입니다
그날 갑자기 제가 눈물을 엄청나게 흘리고 이유 없이 그 후 할머니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 듯 저도 모르는 일들이 가끔 일어납니다
매일 한시간씩 명상을 합니다
내담자님들의 안녕과 평화 안정을 기원하는 의미와 저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저와 인연이 되신 분들이 항상 평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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