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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루 상담사 공지

상담사 공지

26.01.23

1월 24일 예약 일정으로 인해 접속이 어렵습니다.


1월 28일 개인 일정으로 접속이 어렵습니다.


★제게 연락을 하시기 전 꼭 P.S를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1월 23일 안부 인사를

다시 전합니다.

"안녕" 하신가요?


일단은 감정적으로 너무 놀라서

공지에 너튜브 관련 이야기를 꺼내긴 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기분이 상할 분들이 계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지를 다시 올립니다.


제가 타로에 대해서 예민함이

남들이 생각하는 까탈스럽다 수준을 넘어섭니다.


제 리딩을 할 때에도

잘 했는지, 못 했는지

평가를 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드리자면,

소드5라는 카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드5가 무엇일까요?

생각의 5번째 단계는 무엇을 상징할까요?


그저 단 하나의 의미를 가집니다.

"틀을 파괴한 생각"

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라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야 문제가 어떤 작용으로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저 싸우는 게 아닙니다.

"오해와 왜곡"으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드5 가 극렬하게 대립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타인과의 싸움만의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그 어떤 상황 그 어떤 결과에서도

판단을 해야할 것을 외면하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 카드를 보면서

"분노하고 있다."

"화가 나있다."

"날을 세워서 싸운다."

등등 설명을 하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촉이나 직감, 심지어 콜드 리딩이라는

찍어서 맞추는 방법들을 사용해서 리딩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정말 카드만을 보고 해석하고자 한다면

그 카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소드5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의미는

"오해와 왜곡, 본질에서 벗어난 판단."

입니다.


그림 설명까지 잠시 해드리면

아래에 칼이 2개 부러지고 버려져 있는 까닭은

고민해야 할 문제가 "파괴" 되었다는 의미이며,

사람이 칼을 3자루 들고 있는데

한 자루 칼을 땅을 향해 박아 넣은 까닭은

내가 판단한 것을 숨긴다입니다.

그리고 들고 있는 2자루 칼은

"내가 품고 있는 고민"

인 것입니다.


즉,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문제는

이미 내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게 된 것이며,

"내 입장에서만 판단을 내린다."

가 되어버립니다.


이걸 실생활에서 설명을 하면,

친한 친구가 뭔가 급박해 보이는 상황에

"어디가?"

라고 물었는데 친구가 한 번 쳐다보고

가던 길을 갔다고 생각해봅시다.


실제 상황에서는 화장실이 급해서 인사할 여유가 없어서

빠르게 간 거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왜 날 무시하지?"

가 되어버립니다.


그럴 때 뜨는 카드입니다.

상대의 의도와 관계없이

"내 마음대로 판단"

하고 혼자서 날을 세워서 보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싸운다? 투쟁한다?

그렇게 외우셔도 타로는 해석하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근데, 깊이를 가지고 알아가면

그 모든 이유가 존재합니다.


촉과 직감 있으면 좋은 거 맞습니다.

저도 재능 있는 사람을 가르쳐봐서 압니다.

근데, 타로를 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타로카드를 익히는 것입니다.

타로를 스토리텔링한다라고도 하는데,

실상 카드를 하다보면

원문이 있습니다.

카드가 전하는 말들이 있다는 것이죠.


타로카드는 선무당이 되기 위해서 존재하는 도구가 아니라,

정말 최적화 된 오라클(신탁) 입니다.

단순히 멋을 위해, 재미를 위해 만들어 지지 않았습니다.

한 생명의 "삶"을 담은 것 입니다.


저는 타로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래서 누구보다 더 깊게 공부했습니다.


단언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제가 똑똑하고 잘나서 타로에 대해 지식이 있는 게 아니라,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공부를 안 해서

제가 좀 더 깊이 알게 된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오만하고 거만하게 말하는 사람이지만,

틀린 말은 안 합니다.

AI로 배우면 타로 망합니다.

그리고 너튜브는 전부 그렇다라고 매도하기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함정들이 있습니다.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근본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일들입니다.

굳이 저처럼 모든 것의 끝을 보시지 않더라도

이상한 말들에 휘둘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타로영업팀 더맷이었습니다.



%필독 주의%


제가 타로 리딩을 하면서


"본인"이란 표현은 "내담자님"을 지칭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P.S: 저는 사전정보를 말하시기 보다

제게 묻고자 하는 질문만 명확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즉, 질문의 "요점"을 말해주세요.

"헤어진 a라는 속마음이 궁금합니다."

이거면 되는 것입니다.


속마음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 합니다.

속마음이라는 것과 생각이라는 건 다릅니다.

속마음에서 나오는 건 현실의 이야기가 아니라

궁금해 하는 사람의 깊은 심연의 이야기입니다.

그것으로 이렇게 될 것 같다 유추가 되는 거죠.


헤어졌고, 이별을 말한 게 상대인데

상대가 나를 미친듯이 사랑한다고만 뜰 수 있냐?


네. 뜰 수 있습니다. 현실을 보는 게 아니라

"한 인간의 마음"을 보는 거니까요.


이런 부분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틀리는 것을 변명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때론 진실이 덮일 때가 있습니다.

그랬던 진실들이 미래에 드러날 때도 있고요.

그 경험을 통해 제가 배운 건, 속마음이란 건

절대적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성적 마음과 사람 대 사람의 마음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게 사랑과 우정의 차이는 스킨쉽의 차이입니다.

제가 보는 속마음은 마음의 깊이, 그리고 마음의 방향입니다.


P.S2: 저는 타인에 대한 점술을 보고 알려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품은 가족 관련해서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외에는 각 개인의 인생을 함부로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삶을 누군가 몰래 물어도 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강운도 보지 않습니다.

건강은 병원 시스템 이용을 권장합니다.

맞아도 찝찝하고 틀려도 찝찝한 것이 건강 운이고

이미 병원이란 "객관적" 시스템을 갖춘 시설이 있습니다.

병원은 "병"을 고치러만 가는 곳이 아니라,

"건강"하다고 확인 받으러 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P.S3: 제가 혹여 상담을 거부해서 도움을 드리지 못 하더라도,

제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저는 제 사람들의 편에 서서 지지하고 응원하지만,

기본적으로 제 사람들이 평범한 길을 걷는다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조금 어긋나고 특별한 길을 걷는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그런 부분에 말을 얹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 스스로 카르마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평범과 다른 길은 돕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인과응보를 즉각 받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훗날 제 내담자가 지금의 제 행동으로 상처 받은 존재가 돼서

저를 찾아오면 제가 자괴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받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힘들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스스로가 무너질 일들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평범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니라

그 이 길, 저 길, 걸어 본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P.S4: 저는 촉과 직감을 사용하지 않고 배제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가 나온 대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 말이 이해가 안 되시거나, 제 말이 틀린 것 같다 하시면

바로 끊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카드가 잘 못 나왔다.

2. 제가 말을 할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

3. 상황적으로 "핀트"를 잘 못 잡고 있다.

입니다.

3번의 경우는 제가 사전정보가 필요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단어의 정의가 종종 다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잘못의 정의도 다를 때가 있고요.

그래서 카드와는 다른 결과 값이 나오기도 합니다.


내담자님들이 듣는 리딩은,

날 것의 해석이 아니라 최대한 거르고 거른 말들입니다.


제가 볼 수 있는 영역은 70%의 영역이고

여기서 걸러지고 걸러지면 30%정도의 리딩만을 듣게 됩니다.

그러다가 제가 저를 절제 못 하면 50%정도의 리딩을 언급하게 되고요.

나머지는 왜 말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제가 리딩의 허용범위로 두고 있을 뿐입니다.

굳이, 알 필요도 듣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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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지만,

제가 하는
타로 방식이 있습니다.

제게 연락을 주시기 전에,
궁금한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이라서 사전정보를 알면
거기에 끼워맞추며 리딩하고 싶어지니까요.

제게 필요한 건, 본인이 궁금해하는 요지입니다.
그리고 타로가 전하는 말을 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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