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5.095월 11일 집안 업무 일정으로 조율됩니다.
5월 14일 타로 강의 일정으로 쉽니다.
5월, 6월 달은 접속률이 평소보다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게 연락을 하시기 전 꼭 P.S를 읽어주세요.★
죄송합니다.
능력이 부족해서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뇌에서 질문 조합이 잘 안 됐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월 9일 안부 인사를 전하는
사주나루 더맷입니다.
"안녕" 하신가요?
오늘도 참 일찍 접속을 했네요.
좋은 아침을 맞이 하셨을까요?
오늘도 눈을 뜨셨을 때,
좋은 아침이란 말이 나오셨길 바라봅니다.
사람에게 이름이 중요한 이유는
그 이름이 불리우기 때문입니다.
평생을 그런 의미로 불려야 하는 것이죠.
말을 한다고 인생이 마법처럼 변하는 건 아니지만,
말을 하다 보면 그 삶을 따라가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죠.
당신의 하루에 어떤 단어들과 연을 맺고 계신가요,
부디 그 단어들이 당신을 지켜주시길.
카드를 공부 하다 보면 재밌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사주나루에서
제가 임상으로 소개했던
"소드2"에 대해서 좀 더 풀어볼까 합니다.
전 솔직히 소드2에 대해서는
흥미를 끌만한 주제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소드2 말 그대로 "내적갈등"이니까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가볍게 접근하면 선택장애가 온 것이고
무겁게 접근하면
한 번의 선택에 대한 무게감을 지닌 것이죠.
폭풍전야라고도 표현을 하게 되죠.
왜냐하면 고요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소드2는 그 어떤 답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결정을 내리면 소드 에이스가 돼서
"불투명한 미래를 뚫고 확고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라는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은연중에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 있죠.
내가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태가 있습니다.
그 순간이 되면
"소드3"
의 카드가 발현 됩니다.
소드3은 제 3의 답입니다.
우발적 사건이 되기도 하고,
나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진행되는 일이기도 하며,
나의 고민이 의미를 잃어버리는 과정입니다.
디테일 하게 들어간다면,
왜 그런 의미들을 지니게 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런 모든 설명을 하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패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타로의 세계를
같이 마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기억하실까요?
조금은 보이셨을까요?
"안 보인다" 하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을 들이면 언젠가 보이게 될 것이니까요.
존재 한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볼 수 있는 길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론은 부가적인 이야기를
서술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퀴즈를 하나 또 가져와야겠죠.
"
소중했던 너를 두고 떠나가며,
너와의 추억을 그리워 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
"
라는 문장으로 카드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카드는 예상 하실 수 있겠지만,
"컵8"이라는 카드가 들어갑니다.
"소중했던 너를 두고 떠나가며,"
라는 문장을 위해서 입니다.
이 안에는 많은 의미가 더 담겨 있지만,
가볍게 넘기겠습니다.
두 번째 카드는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라는 말을 담기 위해서 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카드는
"???"
입니다.
"너와의 추억을 그리워 한다."
라는 의미를 담기 위해서 입니다.
보너스 퀴즈
이 3장의 카드에서 제가 문장으로 설명한 내용 이외의
또 다른 사건을 뽑을 수 있습니다.
과연 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보너스 퀴즈는 카드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하나 보이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묻는 퀴즈 입니다.
기본 퀴즈가 쉽기 때문에
2회 안에 정답을 맞추시면
"육효 점술권 1회"를 드립니다.
보너스 퀴즈는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5회 안에 정답을 맞추시면
"점술권 1회"를 드립니다.
둘 다 맞추시면
"점술권 2회"로 드립니다.
이상 타로 영업팀 더맷이었습니다.
요즘 공부에 심취한 것도 있어서
잠들기 전까지 점술에 대해서 고민하며 자고 있습니다.
그냥 넘겨도 될 문제들이 있는데,
제 기준에서는 이해가 좀 필요해서요.
사실 심취했다란 표현보다는
막혀서 "빡"쳤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저는 머리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그런데 이해할 길도 없는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결국, 세우고 무너뜨리고 세우고 무너뜨리고
그렇게 해야 제대로 익힐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완성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다 보면 되겠죠.
오늘도 당신의 하루를 응원하며,
당신이 평안하시기를
빌어봅니다.
고마워요, 오늘도.
%필독 주의%
제가 리딩을 하면서, 혹은 대화를 하면서
"본인"이란 표현은 "내담자님"을 지칭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제" 이야기를 꺼낼 때는 "저", "제" 등을 씁니다.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때는 3인칭을 씁니다.
"그 사람.", "상대는" 등등이 있습니다.
P.S: 저는 사전 정보를 받으면,
오히려 리딩을 하는데 독이 됩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제가 요청을 합니다.
"궁금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먼저 전달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반드시 그럴 필요가 없지만,
제가 제게 오는 분들께 하는 말 중 하나가
"점"을 보실거면, 사전 정보는 너무 말씀해주지 마세요.
라고 합니다. 제 지인한테도 그런 말을 합니다.
제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래야 그 어떤 "사견"도 안 들어가고 공정하게 볼 수 있습니다.
P.S2: 저는 타인에 대한 점술을 보고 알려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품은 가족 관련해서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외에는 각 개인의 인생을 함부로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삶을 누군가 몰래 물어도 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강운도 보지 않습니다.
건강은 병원 시스템 이용을 권장합니다.
맞아도 찝찝하고 틀려도 찝찝한 것이 건강 운이고
이미 병원이란 "객관적" 시스템을 갖춘 시설이 있습니다.
병원은 "병"을 고치러만 가는 곳이 아니라,
"건강"하다고 확인 받으러 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P.S3: 저는 질문을 받지 않는 순간이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 안 된다라는 판단이 서면, 죄송하지만 질문을 거부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타협점을 잡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아무리 제 기준에서 옳은 것이어도 기분이 상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저는 제가 지켜야 하는 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들어줘야 당신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 장난은 안 받습니다.
저는 제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할 뿐입니다.
당신을 위한다고 판단되면 안 물어도 최선을 다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할 수 없습니다.
P.S4: 저는 촉과 직감을 사용하지 않고 배제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가 나온 대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잡혀 있습니다.
허용범위가 있고 리딩할 수 있는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라서 "상황"이 다르거나, 허용범위를 넘긴 이야기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멈추는 게 맞습니다.
P.S5:
진심으로 후기 작성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후기를 작성해주시더라도 저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후기에 자신이 특정 될 수 있는 내용은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입장에서는 후기가 많은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후기들이 종종 내담자님들에게 "누를 끼칠 때"가 있습니다.
특정 돼서,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들이 내 주변에 공개되기도 하는 사건이죠.
트집을 잡으려 하면 어떠한 것도 잡는 사악함을 지닌 소수의 인간들이 있다 보니
애초에 트집 잡을 이유를 제공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게 전해주시는 마음이
혹시라도 내담자님에게 누가 되는 이유가 된다면
제 입장에서는.. 마음이 쓰릴 것 같아서요.
이 부분은 고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타로 강의 관련 이야기
제가 강의를 개설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제가 타로 이야기를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강의는 원데이 클래스 같은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타로 상담의 개념은 없습니다.
또한, 무작위로 신청하신다고 바로 시작할 생각이 없습니다.
시간은 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방향성을 잡아야 합니다.
저와 소통을 하시고 난 뒤에 결재를 고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 타로에 대해 생소한 분들
-이 영역에 속한 분들에게는
타로를 가지고 노는 과정을 알려드리고
기본적인 개념 정리와
완벽한 답은 아니더라도
타로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 타로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분들
-타로에 대한 관점을 하나씩 조율해드립니다.
자신이 타로를 하면서 방황을 하고 있는 분들,
누군가에게 물어보더라도 답을 구하지 못 했던 분들,
어떻게 타로를 해야 하는지 막막하신 분들에게
타로에 대한 길을 알려드립니다.
3. 타로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
-자신만의 길들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이 강의를 들을 일은 없겠지만,
듣는다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점술"에 대한 연구입니다.
제 강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공지에도 쓰는 이야기입니다.
타로를 타로답게 하는 길.
그것 뿐입니다.
제가 바라보는 타로의 세상,
상상하시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타로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공식이 존재합니다.
내가 모든 걸 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답을 찾고 이해를 할 수 있는 타로.
그게 타로카드 입니다.
타로는 "자점"이 가장 잘 맞습니다.
그리고 타로는 타인의 지식이 아니라
"자점"으로 배워야 합니다.
그게 제일 정확합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지식을 드리는 게 아니라 기술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식과 기술은 다릅니다.
그리고 충분히 사전에 조율을 하고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 먼저 하시지 마시고,
강의 관련 문의를 먼저 해주세요.
상담도 그렇지만, 이 강의도 거절 될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제게 어중간하게 타로를 배우시면 오히려 길을 잃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접근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일입니다.
저는 제게 배우는 사람을 "모시면서" 가르칠 생각이 없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강의를 배우실 때에는 제가 진행하는 틀에 맞춰서 해주셔야합니다.
약속 드릴 수 있는 건,
저는 당신에게 타로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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