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타로 잘보는 곳 | 김제 타로 더맷 선생님 | 사주나루 전화타로 | 사주나루

닫기 큰이미지
사주나루 더맷
사주나루 더맷
더맷선생님 페이지를 지금 0명이 보고 있습니다.
파트너 설명
파트너란?
오직 사주나루에서만 독점적으로 상담하시는 선생님 이십니다.
전화타로
더맷 선생님
1080
요금800원
30초당
최근 3개월
최근후기수최근후기
(45)
최근문의수최근문의
(661)
사주나루 상담사 공지

상담사 공지

26.03.25

27일 가족행사가 잡혀서 쉽니다.


28일 오프 일정으로 쉽니다.


★제게 연락을 하시기 전 꼭 P.S를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3월 25일

사주나루 더맷이 안부 인사 전합니다.

"안녕" 하신가요?


어제는 아무도 퀴즈에 도전을 안 해서..

지나갔지만 어제 해석은 "아는 게 없다." 였습니다.

즉, 태동이 일어나면서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아직은 아는 것이 없는 상황인거죠.

즉, 맨땅에 해딩하기 입니다.

잘 해낼 수 있느냐? YES입니다.

다만 좀 더 알아보고 파악하는 것을 권합니다.


여기서 함정이 나타나는데,

"자신은 제대로 배우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결국은 새로운 일을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해나간다는 의미입니다.

제대로 된 전문성은 없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제가 타로를 공부하면서 기존의 체계만을 공격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발견하고 찾은 체계들도 잘못 된 것이 있는지 계속 뜯어 고칩니다.

2번 자리는 잘 파악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존재하는 것 같으나,

존재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예를 들면 컵3인 경우 사랑에 빠진다, 감정이 깊어진다

이런 의미가 있는데 2번 자리에 뜨면,

끌림이 없다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어제 문제를 상황에 대입하게 되면

애정운이면 일단 좋으니까 사귀고 본다.

학업운이면 일단 해보고 생각하자.

사업운이면 차리고 생각하자.

그러나 "누가 시켜서가 아닌 내가 원해서"

이기 때문에 결국 긍정적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ㅎㅎ


서론을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오늘 출근하고 깜짝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사탕 하나 선물 받았네요.

자랑 하고 넘어갑니다. 껄껄.


2.내일은 제가 7시 이후에 접속을 할 것 같습니다.

6시에 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요.

27일 가족행사 일정과 관련이 있는 일입니다.


공지 다운 공지를 먼저 알립니다.


3월 달은 뭔가 박자가 어긋나는 느낌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들을 고민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으니

3월 29일 부터 다시 잘 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일정이 뒤죽박죽인 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오늘도 퀴즈를 하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자존심 싸움을 하게 된다."


을 카드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이니까,

첫 번째 카드에서는 "절제"

카드가 들어가면 될 것이고

어제 사용했던 "여사제"를 넣으면

서로 아는 것이 없다 라는 의미를 넣을 수 있으니까

2번째 카드에 "여사제"를 넣으면 될 것 같네요.

"절제, 여사제, ???"

입니다.


세번째 카드에 들어갈 카드는 뭘까요?


이번에도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는

육효 점술권을 드립니다.

(상황에 따라 육효가 아닌 다른 점술을 쓸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정답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답보다 더 훌륭한 정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제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가장 근접한 정답입니다.ㅎㅎ

이상 타로영업팀 더맷이었습니다.


3월 25일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평온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언령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제가 마주하는 당신이 "안녕"하기를 바랍니다.

무탈하시길 바라고,

차라리 지루한 삶일지라도

큰 탈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특별해지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또한 그 꿈에 맞게 그 길을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쌓여서 당신의 내일이

소망하던 일을 이루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마워요, 오늘도.


%필독 주의%


제가 타로 리딩을 하면서


"본인"이란 표현은 "내담자님"을 지칭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P.S: 저는 사전정보를 말하시기 보다

제게 묻고자 하는 질문만 명확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즉, 질문의 "요점"을 말해주세요.

"헤어진 a라는 속마음이 궁금합니다."

이거면 되는 것입니다.


속마음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 합니다.

속마음이라는 것과 생각이라는 건 다릅니다.

속마음에서 나오는 건 현실의 이야기가 아니라

궁금해 하는 사람의 깊은 심연의 이야기입니다.

그것으로 이렇게 될 것 같다 유추가 되는 거죠.


헤어졌고, 이별을 말한 게 상대인데

상대가 나를 미친듯이 사랑한다고만 뜰 수 있냐?


네. 뜰 수 있습니다. 현실을 보는 게 아니라

"한 인간의 마음"을 보는 거니까요.


이런 부분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틀리는 것을 변명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때론 진실이 덮일 때가 있습니다.

그랬던 진실들이 미래에 드러날 때도 있고요.

그 경험을 통해 제가 배운 건, 속마음이란 건

절대적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성적 마음과 사람 대 사람의 마음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게 사랑과 우정의 차이는 스킨쉽의 차이입니다.

제가 보는 속마음은 마음의 깊이, 그리고 마음의 방향입니다.


P.S2: 저는 타인에 대한 점술을 보고 알려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품은 가족 관련해서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외에는 각 개인의 인생을 함부로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삶을 누군가 몰래 물어도 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강운도 보지 않습니다.

건강은 병원 시스템 이용을 권장합니다.

맞아도 찝찝하고 틀려도 찝찝한 것이 건강 운이고

이미 병원이란 "객관적" 시스템을 갖춘 시설이 있습니다.

병원은 "병"을 고치러만 가는 곳이 아니라,

"건강"하다고 확인 받으러 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P.S3: 제가 혹여 상담을 거부해서 도움을 드리지 못 하더라도,

제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저는 제 사람들의 편에 서서 지지하고 응원하지만,

기본적으로 제 사람들이 평범한 길을 걷는다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조금 어긋나고 특별한 길을 걷는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그런 부분에 말을 얹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 스스로 카르마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평범과 다른 길은 돕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인과응보를 즉각 받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훗날 제 내담자가 지금의 제 행동으로 상처 받은 존재가 돼서

저를 찾아오면 제가 자괴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받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힘들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스스로가 무너질 일들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평범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니라

그 이 길, 저 길, 걸어 본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P.S4: 저는 촉과 직감을 사용하지 않고 배제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가 나온 대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 말이 이해가 안 되시거나, 제 말이 틀린 것 같다 하시면

바로 끊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카드가 잘 못 나왔다.

2. 제가 말을 할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

3. 상황적으로 "핀트"를 잘 못 잡고 있다.

입니다.

3번의 경우는 제가 사전정보가 필요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단어의 정의가 종종 다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잘못의 정의도 다를 때가 있고요.

그래서 카드와는 다른 결과 값이 나오기도 합니다.


내담자님들이 듣는 리딩은,

날 것의 해석이 아니라 최대한 거르고 거른 말들입니다.


제가 볼 수 있는 영역은 70%의 영역이고

여기서 걸러지고 걸러지면 30%정도의 리딩만을 듣게 됩니다.

그러다가 제가 저를 절제 못 하면 50%정도의 리딩을 언급하게 되고요.

나머지는 왜 말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제가 리딩의 허용범위로 두고 있을 뿐입니다.

굳이, 알 필요도 듣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P.S5:

진심으로 후기 작성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후기를 작성해주시더라도 저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후기에 자신이 특정 될 수 있는 내용은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입장에서는 후기가 많은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후기들이 종종 내담자님들에게 "누를 끼칠 때"가 있습니다.

특정 돼서,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들이

공개되기도 하는 사건이죠.

트집을 잡으려 하면 어떠한 것도 잡는 사악함을 지닌 소수의 인간들이 있다 보니

애초에 트집 잡을 이유를 제공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게 전해주시는 마음이

혹시라도 내담자님에게 누가 되는 이유가 된다면

제 입장에서는.. 마음이 쓰릴 것 같아서요.


이 부분은 고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문분야
운세
애정
고민
스타일
소통하는
공감하는
긍정적인
사주나루 상담사 약력

상담사 약력

  • · 타로 경력 8년차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본 타로 선생님

  • · 타친놈이란 소리를 듣고 사는 타로 선생님

  • · 타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나날이 발전하는 타로 선생님

  • · 타로가 전하는 말만 전달 할 객관적인 타로 선생님

  • · 오로지 리딩의 결과만 말씀드릴 담백한 타로 상담


안녕하세요.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지만,

제가 하는
타로 방식이 있습니다.

제게 연락을 주시기 전에,
궁금한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이라서 사전정보를 알면
거기에 끼워맞추며 리딩하고 싶어지니까요.

제게 필요한 건, 본인이 궁금해하는 요지입니다.
그리고 타로가 전하는 말을 전할 뿐입니다.


(주) 이커넥트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각 판매자 (상담사)가 등록한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책임은 각 판매자(상담사)에게 있으며, (주)이커넥트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