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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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11월 신내림 받은 애동제자 선생님
· 6살때부터 남 다른게 보이고 들렸던 신점 선생님
· 장군님을 몸주신으로 모시는 무속인
· 거짓없이 신령님 말씀 그대로 시원하게 내리는 점사
· 어려운일 나쁜일 같이 고민 하고 해결책을 드릴 신점 선생님
6살때부터 보이고 들리고
다른 아이들과 다른 말투, 행동 다 달랐습니다.
그렇게 어린시절부터 신받기 전까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어떤 병인지도 모른체 고통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어릴때는 내가 왜아픈지 몰랐고
나이들어 신의 길을 안가기 위해 발버둥 치다
결국 신령님들께 무릎을 꿇었습니다.
신받고 나서 점점 몸이 좋아 지는걸 느꼈습니다.
점점 나아지는 저의 몸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이래서 신령님 앞에 굴복하는 구나...
지금은 올바른 제자가 되기위해
기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거짓없는 점사 신령님 말씀 그대로 시원하게 점사 봐드리겠습니다.
어려운일 나쁜일 같이 고민 하고 해결책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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