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5.14배려해주신 덕분에 건강 많이 회복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신
지난 예약자 분들 (및 새로 예약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기다려 주셔서
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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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문턱에서
흐름이 조용히 방향을 바꾸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처럼
이제는 당신의 그릇에 맞는 호흡으로 리듬으로
삶을 다시 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솔직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결코 성급하지 않아도 되고, 애써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은
당신이 흘려보낸 진심들이
당신이 흘려보낸 진심들이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로 돌아오는 해이길 바랍니다.
당신의 하루가, 선택이, 인연이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당신답게 흐르기를.
새해에도
곁에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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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린다는 것
첫째는 “결濟” 흐름을 봅니다.
둘째는 “결別”이요 관계를 헤아립니다.
셋째는 “결決”로서 당신의 운명을 선택합니다.
경험의 흐름 속에서 답을 찾아 나아갈 길을 선택합니다.
그것이 헤아림입니다.
알고 나서야 그제서야 보이는 것입니다.
공감이고 위로고 다정함이 다 무엇입니까.
헤아리고 난 후의 일일 것입니다.
의지에 흐름을 더해 최선의 방향을 찾아봅시다.
그것이 명쾌함, 지금 이 순간의 ‘깊이’입니다.
당신의 어두운 순간,
고민의 시작이 관계일 때,
언제든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당신의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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