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내역
사주나루,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과 사회 진출 위해 ‘마리아 모성원’ 2회차 후원
2025-02-05

691776cc5a231f16aa5e553d2b97c569_1738731364_5896.jpg
 

주식회사 이커넥트(대표 김중권)가 운영하는 전화 운세상담 플랫폼 ‘사주나루’ 임직원들이 1월 24일 부산 마리아 모성원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차로 진행된 이번 마리아 모성원 후원에는 사주나루 소속 홍사란, 완공주, 잔상, 에르메스, 이유, 황후리안, 강림, 대명, 보현궁, 천수산 상담사가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자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혼자 양육을 하고 있는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과 사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마리아모성원은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미혼모자 가족 복지시설로 이혼 또는 미혼인 상태에서 임신 또는 출산을 해서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자들에게 숙식 및 의료 서비스, 심리 상담 및 각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단체다.

이커넥트는 지난해 임직원들과 함께 부산연탄은행에 연탄나눔 봉사를 비롯해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 등을 진행했으며,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이어 이번 마리아 모성원까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중권 대표는 “우리 주변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미혼모자에 대한 인식이 더욱 개선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가정을 이루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이 이어지기를 희망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