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커넥트(대표 김중권)가 운영하는 전화사주, 전화신점 등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사주나루’가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이커넥트는 지난 5월 13일 사주나루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를 방문해 여섯 번째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1차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꾸준히 이어져 온 여섯 번째 나눔 활동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 나이에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과 건강한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사주나루 측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사주나루 소속 상담사인 화이트, 오렌지, 상록수, 조은나, 푸름, 휘파람, 고춘자, 꽃사슴, 다래, 해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소아암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00년 설립된 공익단체다.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완치 이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 복지, 교육, 자립 등 다방면에서 환아와 가족들을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커넥트는 연탄 나눔,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마리아 모성원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커넥트 김중권 대표는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주나루 임직원 및 상담사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