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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에 5회차 후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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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커넥트(대표 김중권)가 운영하는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 ‘사주나루’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이커넥트는 지난 2월 25일 사주나루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에 다섯 번째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1차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 2·3·4차 후원에 이어 진행된 다섯 번째 나눔 활동이다.

해당 후원금은 어린 나이에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과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주나루 측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환원과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한 취지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후원에는 사주나루 소속 상담사인 미호, 민지, 여청, 실바닥터, 순두부, 하늘법당, 가령, 길선생, 천리안, 초당아씨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소아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00년 설립된 공익단체로,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 지원뿐만 아니라 완치 이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복지·교육·자립 등 여러 분야에서 환아와 가족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료 과정과 이후의 삶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커넥트는 그동안 연탄 나눔,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마리아 모성원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고 있다.

김중권 대표는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주나루 임직원 및 상담사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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