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커넥트(대표 김중권)가 운영하는 비대면 운세상담 플랫폼 ‘사주나루’ 임직원들이 지난 7월 31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에 3회차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1차 후원과 올해 4월 2차 후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병을 얻어 고통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사주나루 소속 상담사인 헨젤, 제제, 장태오, 큐, 오화, 동해, 강은, 별아씨, 앉은대신, 예원궁 등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00년 설립된 공익단체로,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완치 이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협회는 의료적 지원뿐만 아니라 복지, 교육, 자립 등 다각적인 영역에서 환아와 가족들을 돕고 있다.
이커넥트는 매년 연탄나눔,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마리아 모성원 등과의 연계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김중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치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주나루’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