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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인터뷰] 제가 똥촉이라 운명의 상대를 놓치는 걸까요?
2025-08-06

머리 위에 내 운명의 상대라는 표시가 떠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대를 찾기 위해 어렵게 노력할 필요도, 안타깝게도 상대를 놓쳐버릴 이유도 없을 테니까요. 


그러나 현실적으론 어려운 일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선생님들에게 운명의 상대를 물어보곤 하십니다.


과연 내가 똥촉이라 운명의 상대를 놓치는 걸까요?


7월 인터뷰에서 로엘, 예언신당, 천령, 히어로 선생님께 여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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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로엘: 마음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건 타로예요.


저는 그 미세한 떨림을 읽어내고, 그 사람의 다음 장면을 그리는 상담가 로엘입니다.



예언신당: 27년 천신제자로서 수행하고 기도하며 많은사람과 교류하고 인연을 맺어 상담하고있습니다.


천신대신할머니의 영으로 정확한 공수 뜬구름없는 점사로 마음속을 간파하여 말씀드립니다.


전국 맑은 기운을 가진 곳에서 기도하고 상담하는데 전념하며, 오시는분들의 답답함을 나누어 해소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천령: 안녕하세요~오로지 신령님의 말씀만 전해드리는 사주나루 천령입니다.


희망공수가아닌 옳은공수 바른공수만을 전해드릴수있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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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저는 신병을 오래 겪다 보니 젊은 나이 때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집이나 병원에서 지냈어요.


지금도 병원을 집처럼 다닙니다. 그래서 사주, 타로 그 외에 다양한 공부를 많이 했어요.


심리학 등 모든 인간자연에 대한 연구, 공부를 하다가 무불통신으로 신력제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타로라는 도구와 저의 명리학 인생 15년 상담노하우를 사주사루에서 풀어드리고 있어요.


사주나루가 어디인지 몰랐어요. 


컴퓨터에 워낙 관심도 없었고 무지하여 사이트라는 곳을 모르고 있었는데, 오프상담 끝나고 집에 와 빙의되어 사주나루에 상담 소개글을 적고 있는 거예요. 


담날 기억 못 하고 며칠 후 연락이 와 면접을 본 후 사주나루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힘들어하실 내담자님들을 살리고자 히어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상담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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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운명의 상대가 있는데 그 사람과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나요?



로엘: 네, 그런 경우 많아요.


‘운명의 상대’라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운명의 상대일수록 더 어렵게 스쳐가는 경우가 많죠.


몇 해 전, 20대 후반의 내담자님이 오셨어요.


1년 동안 만났다 헤어진 연인인데, 이상하게 다른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감정이 남아있다고요.


그 사람도 계속 미련이 있는 눈치였고요.


카드를 보니 강한 사랑이 분명히 존재했지만 삶의 방향과 현실적인 조건이 계속 어긋나는 흐름이었죠.


그 후로도 두 분은 정말 몇 번이고 연락하고,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를 반복하셨어요.


마지막 상담에서는 내담자님이 사랑만으로 살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운명의 상대라는 건 그 사람이 내 마음에 강하게 남는다는 뜻이지, 반드시 그 사람과 결혼하거나 끝까지 함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가끔은 그 사람을 통과한 후 진짜 인연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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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신당: 운명이 있더라도 이루어 지지않을수도있지요. 


서로의 그 인연이 맺어지는건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환경, 상황, 마음가짐 등 있지만 그것을 종합적으로 타이밍이라고 얘기합니다.  


지나고난 뒤 그사람이 내인연이었나 뒤늦게 알아버리는 경우도 많아 후회도 합니다.


실제로 각자 사는 지역이 다르지만 친구 집들이에서 우연히 만나 이끌리듯이 서로의 생각, 가치관, 즐거운 요소 등 너무 잘맞아 인연이라생각했던 연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오해, 거리 문제로 갈등이 커지면서 별 거 아닌것들이 서로의 관계에 방해요인으로 작용했죠.  


처음에는 문제 되지 않던것들이 문제가 되어 멀어지는 경우도있었습니다. 


미리 시비수가있어 조심하라 말씀드렸지만 별 거 아닌거라 생각하고 넘겨버리셨죠. 


이별 뒤에 다시 찾아왔지만 다시 붙기어려웠던 상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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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운명이 찾아와도 내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인간의 욕심으로만 상대를 대한다면 이루어지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결혼 적령기에 있는 여성분들이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아는 한 분은 상대를 알아보러 나간 첫 만남 자리에서 결혼에 대한 가치관,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돌아오셨더라고요. 


비슷한 자리를 총 3번 가졌는데 3번 모두 그랬다고 합니다. 


이후 에프터가 없다며 상대방 속마음이 궁금하다고 찾아오셨지만 상대방은 이미 마음이 뜬 상태였습니다. 


욕심은 당연한 감정이지만 조금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운명을 잡을 수 있습니다. 



히어로: 네. 운명의 상대라 하여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고 있으면 그건 타이밍적인 부분에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어느 시기에 운명의 상대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 용기를 내시고 상대를 쟁취하셔야 합니다. 


모임을 나가든 주변에 소개를 부탁하든 그 시기에 적극적으로 행동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때 만나는 사람과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게 운명을 만나는 법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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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내 운명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로엘: 타로 상담에서 이 질문이 나올 때는, 사실 내담자분 스스로도 이미 뭔가 느끼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리 없는데 자꾸 마음이 가는 경우, 이 사람 맞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불안하지 싶은 경우.


한 번은 내담자분이 소개팅으로 만난 분과 연락을 주고받는 단계였어요.


외적으로 너무 조건도 좋고, 사람 자체도 괜찮았는데 이상하게 깊이 들어가지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서로 재는것 같기도 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타로를 보니 감정은 명확해지지만 그게 연애로 이어지진 않는 흐름이었죠.


상대방이 감정 표현에 있어 솔직한 타입이 아닐 뿐더러 내담자님도 조심스러운 성향이라 둘 다 먼저 표현하길 꺼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계속 미묘한 어긋남이 있을 거라고요.


결국 그 관계는 3주 만에 끝났어요.


상대가 갑자기 잠수를 탔는데 지인을 통해 나중에 알고보니 전 여자친구와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불안한 마음 없이 마음에 확신이 든다면 운명의 상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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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신당: 아주 자연스러울겁니다. 


마치 또 다른 나처럼 편안한느낌과 더불어 예민한촉이 있으신분들은 순간적으로 딱 이사람이다 라는 생각도 들지요


이것저것 괴로운 노력을 하지않아도 자연스레 마주쳐지거나 몇마디만 나눠도 편안하고 재미있고 또 대화나누고싶고 그럴거에요. 


평소 본인 이상형이 아니었음에도 자연스레 끌리는 느낌을 받지요. 


그 느낌이 꼭 첫만남이 아니라 시간이지나 다시만났을때 느껴질수도 있으니 타이밍의 영향이라 해석할 수도있지요. 

 

사업하는 분의 사업운을 상담하던 분이 한 번 상담을 오셨습니다. 


결혼생각은 없지만 집안에서 결혼을 바래 두 분의 상대와 궁합을 보러오셨죠. 


그 중 마음에드는분과 상견례 직전이었지만 저는 예전인연이 다시들어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안에서 마음에 들어하는 분은 본인이 끌리지 않는다고하셨어요.  


물론 상견례분과도 나쁘지 않았기에 그 분의 궁합과 예전인연 두분다봐드렸습니다. 


자식운까지 봐드렸는데 가족의 문제로 틀어진다, 조심하라 조언을 해드렸지요. 


결국 상견례 자리에서 예물혼수문제로 파혼하고 1년 전 선본분과 우연히 연락이 되어 그분과 정말 빠르게 결혼이 이루어졌습니다. 


딩크였던 두 분이 결혼 후 지금은 연년생 자녀를 두어 잘살고 계십니다. 


그후 사업도 잘되시구요. 


이렇게 일부러 보내거나 억지로 맺으로 하지않아도 운명이라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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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마음에서 끌림이 계속 생기고 그 사람이 싫은 행동을 해도 정이 떨어지지 않고, 다 용서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임자만났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죠. 


이런 상대를 만나서 마음 고생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별 후에도 놓지 못하고 찾아오는 분들은 더 많고요. 


이렇게 사랑으로 다 용서가 되는 사람이 운명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히어로: 답은 간단합니다. 


같이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편안한 사람, 서로 싸워도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운명의 상대입니다.


만났는데 티키타카가 잘 된다! 굳이 대화를 하지 않아도 편하다! 


그럴 경우 운명의 상대일 확률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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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 운명의 짝을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도 알 수 있나요?


로엘: 네, 가능해요.


언제라는 건 특정 날짜보다는 언제 인연의 문이 열리는지를 보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그 시기를 꽤 정확하게 보는 편이에요.


어느 날 30대 중반 내담자 한 분이 도대체 언제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냐며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카드를 보니 3개월 이내에 새로운 기회가 들어오는데, 아예 다른 방식의 소개나 연결을 통해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직접 찾기보단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테니 기다려 보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정확히 3개월 뒤, 내담자님은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분과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방 분은 원래라면 절대 소개받지 않으려고 했던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상하게 말이 잘 통해서 연애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결혼을 전제로 잘 만나고 계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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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신당: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인연이 있어요. 


그중 강하게 끌리는인연도있고 흘러간인연도있고 약하게 보이는 인연도있어요. 


언제쯤 그런인연이 들어올지 보이기도하고 흘려보내기도해요. 


그런인연이나 운명을 기다리다 지금내앞의 인연을 못알아볼수있으니 지금들어온 그사람이 내 운명이다 생각하시고 현재에 집중하시는것이 현명하다 생각해요~ 


그 운명이 어떤지 그사람이 맞는지 어떻게 흘러가는지 예언신당이 같이 의논해드릴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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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신점 상담을 통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일러주시는 공수를 통해서 알수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한 내담자분이 저를 다시 찾아오셨었는데, 작년 상담 때 1년 뒤에야 인연이 들어온다고 말씀드렸다더라고요. 


오래전 일이라 전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사람이 들어왔다고 하시면서 궁합을 봐달라 하셨습니다. 


결혼까지도 가도 될만큼 괜찮은 궁합이라 기분 좋게 공수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히어로: 살다 보면 많은 대인관계를 합니다. 


그럴 때 우연히 마주치거나 처음 봤는데 그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어요. 


꼭 촉이 좋은 분이 아니더라도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나의 운명의 짝인지 잘 살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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