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운세는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단 장점이 있지만 무조건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상담이 진행되는 사주나루의 경우, 대기 중인 분들이 많으면 피켓팅(피나는 티켓팅이라는 신조어)을 뚫어야 하는 경우가 많죠.
11월 사주나루 인터뷰는 치열한 피켓팅으로 화제가 되었던 네 분의 선생님
모모, 오태양, 이혜당, 한서현 선생님의 인터뷰입니다.
모든 선생님들께서 인터뷰 전에 오래 기다리게 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적어 달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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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선생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모모: 안녕하세요. 사주나루에서 타로 마스터로 활동 중인 모모라고 합니다.(웃음)
오태양: 안녕하세요 사주나루와 함께 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이렇게 인터뷰로 많은 분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혜당: 안녕하세요 사주나루에서 22년도 7월부터 함께하고 있는 이혜당입니다.
한서현: 안녕하세요! 한서현입니다.
다들 타로 마스터로 높게 평가하고 불러주시긴 하지만 서현쌤이란 호칭이 제일 친근하고 편한 거 같아요.
사주나루에서 영타로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현재의 선생님이 있기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모모: 종종 상담하다 보면 저도 자연스럽게 말씀 드리곤 하는데 저도 그냥 내담자였었어요.
나름대로 아주 뼈아픈 이별을 겪었었고 그때 상담을 받으면서 위로도 받고 실제로 재회에 성공도 했었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타로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독학으로 카드를 배우다 나중에는 스승님을 모시고 열심히 공부하고 이렇게 타로 마스터라는 과분한 칭호까지 달게 되었습니다.
오태양: 참... 이 이야기는 밤을 새워서 이야기해도 모자랄 정도로 이야기가 길어요.
무병은 기본이었고 한 순간 집에서 저승사자를 보기 시작하고 갑자기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잃었어요.
집도 절도 없는 신세가 된 거죠. 온갖 풍파란 풍파는 다 맞은 것 같습니다. 학교 다니며 공부하면서도 대기업에 입사해서도 계속 무병을 겪었어요.
어느 날 꿈에 할머니가 ‘이대로 살면 너 죽어’ 이 한마디로 호통을 치시더라고요.
그 꿈 이후로 대대로 내려온 저희 집안의 뜻을 받아 들이기로 했어요.
이혜당: 꿈에서 할머니께서 이제 때가 되었다고 가자고 하셨어요.
안가겠다고 매일 울면서 버티다가 제가 받은 날짜에 맞춰 신내림을 받고 무당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한서현: 엄마, 이모, 할머니, 증조할머니 다 무속인이셔요. 5대째 내려오는 무속인 집안이다 보니 저 또한 피는 못 속이더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잘 맞았어요. 크면서 저 사람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면 정말 그렇게 되더라고요.
직감과 영으로 느껴지는 것들이 강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느 새 타로로 상담하고 있네요~
Q. 무당, 타로 마스터로 살아가면서 겪었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모모: 제가 사주나루 내에서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건 가까운 친구 몇몇만 알고 있는데요.
직장 동료분이 친구에게 점사 본 얘기를 해줬는데 제 내담자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아는 체를 할 순 없었지만 자기가 괜히 더 뿌듯했었다고 전해주더라고요.
저도 그 내담자분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다시 한번 더 듣게 되니 기분이 무척 좋았었어요.
그리고 전에 어떤 내담자분이 '이 사람 연락이 뜸한데 왜 이러냐'고 물어봤을 때 멀리 간 느낌이 보여서 '멀리 간 것 같다', '바다 건넜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상대방분이 타국에 가 계신 경우가 있었어요.
또 다른 분은 뻗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전날 뭘 했는진 몰라도 지쳐서 뻗어있다고 했는데 워터밤을 다녀온 다음날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땐 저도 카드가 신기한 것 같아요
오태양: 한 분 한 분 너무 소중하기에 기억에 남는 분이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신 받은지 얼마 안 됐을 때 오신 손님이에요.
당시 오랫동안 다닌 회사에서 안 좋은 일로 퇴사를 하게 되셨고 돈이 없어 하루하루 너무 힘든데, 퇴직금까지 회사에서 안주고 당시에 결혼 준비하고 있던 분과도 이별을 해서 살 힘이 없다며 찾아오신 분이셨어요.
그때 당시에 제가 괜찮다, 해결될 거고 남자도 다시 돌아올 거니 걱정하지 말아라 한 달만 기다려보자 라고 했는데 도저히 더 버틸 힘이 없다 하셨어요.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 저도 돈이 없는 애동이였지만 강원도 기도를 나섰습니다.
정성으로 기도하고 내려오는 길에 그분께 딱 연락이 오는데 퇴직금이 들어왔다는 연락이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요.
이후로도 같이 기도하고 의지하며 지금은 다시 결혼 준비를 하고 계신 그 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간절하게 바라니까 신령님이 들어주시는 것 같았어요.
이혜당: 지금 생각해 보면 처음엔 맞고 틀리는지에 집착하고 두 번째는 성불 보는 거에 집착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는 상담자분들에게 지혜를 나누는 것에 더 집중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의 삶과 인생은 매번 반복됩니다. 바꾸지 않는다면 삶은 항상 괴롭기만 하지요.
그 상황에 매여있지 않기 위해 조언을 하고 상황을 바꾸고 마음이 괴롭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나누고 있습니다
한서현: 오랜 시간 동안 저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내담자님들이 계셔요! 단순 공수를 넘어서 더 깊은 교류를 하는 거 같아요.
오랜 시간 면접을 준비하시던 내담자님이셨는데 면접 보러가기 싫어하셔서 제가 꼬시고 꼬셔서 면접 보러 가도록 설득했었어요! 바로 최종 합격까지 성공했답니다.
Q. 피켓팅이 치열하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꿀팁이 있으실까요?
모모: 핑계일 순 있겠지만 컨디션을 잘 조절하지 못해 자주 아픈 탓이 큰 것 같아요.
목소리가 평소 같지 않으면 아무래도 상담 하시면서 같이 텐션 떨어지시고 제 리딩이 좀 무성의하거나 위로받지 못한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우선 접속 시간은 낮에는 1시 이후부터 접속하고요. 저녁 시간대에는 8시 전후로 접속하려 하는 편입니다! 늦은 새벽에는 채팅 상담만 켜두는 경우가 많아요.
오태양: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정확한 점사가 나오지 않기에 컨디션 좋을 때만 접속하려 합니다.
소중한 금전으로 전화주시는데 헛된 상담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에요.
외부 일정이 너무 많아 접속 시간이 유동적이기에 상담 문의나 알림 설정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만나 뵐 수 있게끔 하고 제가 최대한 접속 시간을 늘리면 많은 분을 뵐 수 있을것 같아요.
이혜당: 감사드리고 또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공지 사항을 이용하려 하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지각을 한다거나 못 지키는 상황이 생길까 걱정스러워서 잘 이용을 못하네요.
최대한 많이 시간을 내어서 접속하려 항상 노력합니다.
한서현: 요즘 가장 큰 고민이에요.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저를 찾아주시고 기다려주고 계셔요. 정말 감사해요...
하지만 사람이다 보니 체력적 한계가 따르더라구요. 많은 상담보다는 한분 한분께 정성스럽고 정확하고 질 높은 상담을 위해서 가능한 범위에서만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요.
문의 글로 따로 예약을 받으면서! 최대한 내담자분들께서 기다리지 않도록 예약시스템을 병행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우왕좌왕했지만 이제는 자리가 어느 정도 잡힌 거 같아요.(웃음)
Q. 스스로에게 점을 본다면,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요?
모모: 내가 지금 이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더 발전하고 잘 할 수 있을지 그 방향에 관해 물을 것 같아요.
제가 이번 달에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 얼마나 상담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지표로 바로 드러나는 결과주의적인 질문을 하면 저를 오히려 힘 빠지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언을 물을 것 같습니다.
오태양: 제가 정말 잘 하고 있는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 묻고 싶어요.
항상 그 질문을 하고 지내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어느 날은 제가 지금 가는 이 길이 정말 맞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많아요.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당에서도 신령님께 여쭙고 많이 혼나기도 해요.
아직은 너무나 많이 부족한 제자이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제자이기에 한 번씩은 잘 가고 있는 건지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미래를 불안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매일 생각하고 매일 공부해요.
이혜당: 사람이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을 겪는데, 결국 인간을 통해 상처받고 인간을 통해 위로를 받는 이유가 궁금해요.
결국 점이란 것도 누군가에게 위로와 되기 위함이고 매여있는걸 풀어내는건데 더 좋은 선택지라는 게 무엇인지 궁금해요.
한서현: 많은 분들을 상담하지만 중이 자기 머리 못 깍는다고 하듯이 제 타로로 저를 점 볼 순 없더라구요(웃음) 답답해요!
Q. 얼굴을 보지 않는 전화 점사가 어떻게 가능한가요?
모모: 저는 전혀 비대면 점사에 있어서 벽이 느껴진다고 느끼지는 않아요!
왜냐면... 진짜 제가 사주나루 상담사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대면해서 보는 그저 그런 점사보다 증명받은 선생님들이 계시는 사주나루가 훨씬 잘 맞거든요...
저도 그렇게 내담자로 지내다가 공부를 시작했고 처음부터 비대면 점사를 염두에 두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내담자와 함께 집중하고 소통하는 데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쓰려고 하는 편이에요.
내담자분들에게 ’상대방분 떠올리며 함께 집중해 주세요.‘라고 늘 말씀 드리는 편이고요.
전혀 어렵지 않고 비대면이어서 제가 잘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전혀 하지 않아요. 만나도 똑같을 거 같아요
오태양: 정말 많이 어려웠어요. 대면상담과 다르지 않은 상담을 위해 정말 많은 시도를 해본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감도 안 잡혔고 어떻게 상담을 진행해야 하는지 내담자분들의 고민에 어떻게 해야 충분히 공감을 하며 상담을 할 수 있을지, 어떤 부분에서 만족시킬 수 있는 상담이 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많은 생각 이후에 결론은 제 방식대로 상담을 진행하는 거였어요.
대면상담이나 전화상담이나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점사를 봐 드리고 신령님 말씀 그대로 전달을 해 드리면 되겠다 싶어 더 집중하고 더 깔끔한 상담을 위해 지금도 역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혜당: 상담 전에는 기도를 드립니다.
신령님 저에게 연결이 되는 모든 이에게 가장 길이 될 수 있는, 당장은 아플 수 있지만 결국 그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희망이 될수있는 말 한마디라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채팅이나 전화는 기운을 느끼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대면 점사든 전화든 마음을 열지 않으신다면 점사 보는 건 쉽지 않으니 이왕 시간을 내시는 거 마음을 열고 와 주세요.
다만 문의 글은 답변이 어려우니 참고해 주세요.
한서현: 어렵진 않아요 목소리에서부터 질문에서부터 느껴지거든요. 저는 직감과 카드를 믿어요!
오히려 전화로 상담할 때 더 정확하게 보이는 거 같아요!
힘들 때가 있다면 원하는 답변이 나오실 때까지 같은 질문을 하실 때…?
같은 질문을 백 번 해도 답은 하나로 나오거든요.
듣기 좋은 말보단 정확하고 솔직하게 나오는 말들로 리딩을 진행해 드려요.
Q. 사주나루의 어떤 부분이 선생님과 어울린다고 생각하셨나요?
모모: 많은 전화점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상담을 받아봤지만 우선 사이트 자체가 원활하다고 느낀 것도 사주나루 였구요.
상담사 신청을 하기 전에 선택지를 정해두고 사실 점사를 보기도 했었어요.(웃음)
사주나루가 제일 잘 맞을 것 같다는 점사가 나오기도 했었고 저도 사주나루가 제일 맘이 갔던 것 같아요.
원래 이성적으로 선택하려 하는 편인데 그때 순간만큼은 제 촉에 맡기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주나루와 함께하고 있으면서 따스한 내담자분들에게 제가 오히려 위로받고 배우는 일들이 되게 많거든요.
매번 아파서 골골거리는 저에게 건강 잘 챙기라고 걱정해 주시기도 하고... 어느새 무서울 만큼 정든 내담자님들이 모두 행복하셨음 좋겠고, 저를 찾으실 때 만나 뵐 수 있도록 여기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싶은 맘입니다!
오태양: 가장 눈에 띄고 오고 싶은 사이트가 사주나루라서 선택하게 된 것 같아요.
접근성이 보다 편하고 사이트가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많은 분들 상담을 하며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혜당: 사주나루는 항상 내담자님들 입장에서 노력하고 발맞추어서 가려고 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저를 찾아주시는 내담자분들이 많고 희망을 찾아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서현: 사주나루는 저에게 포근한 곳이에요. 사주나루를 떠올리면 이유도 없이 마음이 많이 편해진달까요?
편안함은 저의 모토이기도 하구요! 저를 찾아주시는 내담자님들도 마음이 평온해지셨으면 좋겠어요(웃음)
Q. 마지막으로 읽어주신 분들께 행운을 전달해 드릴 하반기 공수, 리딩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모모: 제네럴 리딩은 처음이라... 떨리네요.(웃음)
우선 아무래도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재회운으로 남은 하반기 흐름 뽑아보겠습니다! 긍정의 마음을 갖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1,2,3번 중에 제일 맘에 드는 숫자를 골라주세요.
1번 분들은 하고 계시던 일이나 연애가 끝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져요. 이미 끝나신 상황이라면 가망이 없다고 느끼고 계시네요.
이 상황이 버겁게 느껴지시다 보니 최대한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요... 사실 현명해지려고 욕심을 내다보면 타이밍을 놓치거나 정말 중요한 걸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조언 카드에서는 잡생각을 조금 내려놓으라고 얘기해요. 부디 1번 분들이 모쪼록 현명한 선택을 하셔서 남은 하반기 마무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2번 분들은 뭔가 기로에 선 듯한 느낌이 보여져요. 누군가를 기다릴지, 이젠 정리할지 고민하시는 느낌이 보여져요.
2번 분들도 이제 어느 정도 회복은 하셨지 싶은게 사실 일상에 크게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괜찮았다가 힘들었다가 반복이신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기다리게 되는 마음은 계속 해서 생겨서 휴대폰을 놓지 못할 것 같아요.
먼저 다가가시거나 신호를 보내시는 게 나을 거 같다는 조언 카드가 나와요.
3번 분들은 거의 포기를 하신 느낌이 강한데요... 현실에 이제 좀 타협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상대방분이 유독 좀 고집스럽고 완강한 모습을 보여주셨었나 봐요.
이제는 내가 더 이상 다가갈 수는 없겠다고 느끼시는 모습으로 보여지고 3번분들도 이젠 좀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내 인생에 조금 더 집중해 보고 싶은 마음이 보여져요. 조언 카드로는 좋은 사람이 들어올 것 같으니 잘 알아보라고 나오네요!
오태양: 갑진년 한해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년도 많이 힘드셨던 분들, 아프셨던 분들 모두 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더욱더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내년은 올해보단 더 나은 한 해가 되실 거에요.
여러분의 앞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점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랄게요.
저를 생각해 주시는 내담자님들, 사주나루 관계자분들이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혜당: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나가네요.
다들 각자의 고민을 벗어던지고 2025년에는 묵은때를 벗기듯 새 마음 새로운 각오로 각자의 원하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가진다면 행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겠습니다.
처음엔 와닿지 않으실 수 있지만 이미 많은 분이 각자의 괴로움을 벗어던지시고 행복하게 살아가십니다.
한서현: 내년에 나라가 많이 어수선해요! 사주나루 내담자님들께서는 다가올 어수선한 시기를 꿋꿋하게 버티셔서! 푸른 뱀의 띠 복 한가득 받으시길 바래요!
2025년 행운의 비방색은 청록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