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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인터뷰] 인간관계는 인복과 무관하다?
2026-06-26

해가 바뀔수록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복이 없는건가?' 생각이 드는 것도 이해하지만, 인복이 실제 삶에서 인간관계에 끼치는 영향으 극히 적습니다. 


더 큰 영향은 시기에서 옵니다. 영원히 인간관계가 안좋은 사람도, 좋은 사람도 없다는 뜻이죠.


도합 40년 이상 인간관계를 풀어오신 상록수, 젠, 체인지, 리이나 선생님의 의견입니다.


6월 인간관계 인터뷰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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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간 관계는 끼리끼리라는 말, 사실인가요?

Q. 꼭 끊어야 하는 관계가 있다면요?

Q. 인간 관계가 어려운 분들, 인복은 아무 상관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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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끼리끼리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록수: 참 애매한 말인거 같네요. 


"끼리끼리 놀고있네"하면 좀 부정적으로 들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일단 끼리끼리 라는 말이 긍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닮은 사람들끼리 만나니 소통의 벽이 높지 않다는 의미잖아요. 전 개인적으로 끼리끼리 라는 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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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끼리끼리'라는 말은 저 역시 살면서 참 많이 고민해왔던 화두였습니다.

 

보통은 부정적인 어조로 쓰이다 보니 듣기에 그리 유쾌한 단어는 아니지요. 


하지만 저는 이 말을 무조건 나쁘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과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에게 본능적인 편안함을 느낍니다. 


생각하는 방식, 감정의 온도, 대화를 나누는 태도, 삶을 바라보는 방향... MBTI 궁합이 잘 맞는 사람에게 끌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죠.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일 때는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느껴질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큰 트러블은 없는데 묘하게 불편하고 눈치가 보이는 사람. 


또 은근히 나를 시기하고 불행을 바라는 것처럼 느껴지는 관계등 다양한 부류를 만나죠.


그런 의미에서 끼리끼리는 타인을 날카롭게 평가하고 가르는 기준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과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질 수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거울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살다 보면 상식이 통하지 않거나, 타인의 기쁨보다 불행에 더 관심을 두며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을 마주하기도 해요. 


그런 관계를 겪을 때면 씁쓸하게도 끼리끼리라는 말이 차가운 현실로 와닿는 것도 사실이구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쪽으로 흐르게 되고, 오래 곁에 남는 관계는 서로의 마음 결이 일치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내 곁에 좋은 사람을 두고 싶다면 지금 내가 어떤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나 또한 타인에게 어떤 기운을 전하는 사람인지 먼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혹여 이상한 사람을 만나고 있더라도 운에 따라 만나는 사람이 달라지기도 하니 자책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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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상담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가치관과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끌리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만나기도 합니다.


실제로 상담 시 팬타클 10(Ten of Pentacles) 카드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은 동호회나 같은 업종, 같은 관심사를 가진 공동체 안에서 인연을 맺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통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을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또한 서로를 성장시키는 건강한 관계에서는 컵 2(Two of Cups), 컵 10(Ten of Cups), 태양(The Sun) 카드가 자주 등장하는 반면, 비슷한 상처나 미해결된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만난 경우에는 악마(The Devil), 소드 8(Eight of Swords) 카드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끌어당기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가진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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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나: 상담을 하면서 수많은 인간관계의 흐름을 들여다보면 끼리끼리라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이라고 느낍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나와 비슷한 마음의 결이나 결핍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거든요. 


실제로 직장이나 학교, 혹은 주변 모임에서 늘 비슷한 패턴으로 상처를 받거나 이용당한다며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분들의 타로 카드를 펼쳐보면 신기하게도 상대방과 내담자의 마음에 똑같은 외로움이나 거절당할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안의 결핍이 크다 보니 나를 채워줄 것 같은 착각을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쉽게 열어버리는 거죠. 


내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스스로 단단해지지 않으면 내 주변에 찾아오는 사람들의 결도 바뀌지 않습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처럼 좋은 인연을 곁에 두고 싶다면 내 마음부터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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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꼭 끊어야 하는 관계의 특징 하나를 말씀해 주신다면요?


상록수: 우선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다면, 그 또한 과정이고 지나갈터이니 너무 힘들어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살아보니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끊어질 인연은 끊어지더라구요. 


끊어질 인연이 끊어지면 또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고요.  


이 또한 과정이라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단, 본인 이익만 챙기는 사람이나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은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 앞에선 이런저런 달콤한 소리를 서슴없이 하는 사람이 뒤에선 내 험담을 한다? 이런 사람도 아니라고 보고요. 


또, 내가 듣는 앞에서 면전에 대놓고 은근히 비아냥 꼬는 사람도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맙다고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사람은 애초에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말은 안했지만 고맙다고 늘 생각하고 있다'는 주장은 전 합리화일 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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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하나만 콕 집어내기엔 말씀드리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결론은 인간관계는 양보다 질입니다. 


내 기운을 채워주기는커녕 '에너지 뱀파이어'처럼 뺏어가기만 하는 관계는 과감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형 4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 감정 쓰레기통 유형


만났다 하면 자기 불평불만만 몇 시간씩 쏟아내며 본인의 부정적인 감정을 나에게 던지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만나고 오면 영혼까지 탈진된 느낌이 들죠.

     


- 은근한 가스라이팅 유형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장난인데 왜 그렇게 예민해? 라는 말로 위축시키는 부류입니다.

 

처음엔 조언처럼 들리지만, 결국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자존감을 상처입합니다.

     


- 질투와 후려치기 유형


진정한 관계는 슬플 때 위로하는 것을 넘어 내가 잘됐을 때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지에서 판가름 납니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은근히 비꼬거나 흠을 잡는 사람과는 함께 가기 어렵습니다.


     

- 필요할 때만 찾는 기회주의 유형


평소엔 연락 없다가 본인이 심심할 때, 부탁이나 경조사가 있을 때만 귀신같이 연락해 오는 부류입니다. 


이들에게 나는 존중받는 인간이 아니라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도구일 뿐입니다.


이런 관계를 끊어내는 것은 상대에 대한 공격이나 복수가 아니라, 내 삶의 평온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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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실제 상담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위험한 관계의 특징은 한 사람만 노력하는 관계입니다.


이러한 관계를 리딩할 때는 매달린 사람(The Hanged Man), 완즈 10(Ten of Wands), 소드 3(Three of Swords) 카드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완즈 10은 관계를 혼자 짊어지고 가는 모습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카드가 상대가 나를 힘들게 한다는 의미만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내가 관계를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진 않았는지 돌아보라는 메시지로 나타나기도 하죠. 


소드 3 역시 반복되는 상처와 실망을 의미하지만, 결국 그 상처를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나를 성장시키고 편안하게 만들어주지만 힘든 관계는 상대방만 바라보게 만듭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힘들 때일수록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붙잡고 있는 이유가 사랑인지, 미련인지, 책임감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는 것. 


그것이 관계의 방향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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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나: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에게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의 자존감을 은근하게 갉아먹으면서 자꾸 작아지게 만드는 관계는 과감하게 거리를 두셔야 한다고요. 


대놓고 화를 내거나 무례하게 구는 사람은 오히려 대처하기 쉬워요. 


진짜 조심해야 할 관계는 은근하게 나를 흔드는 관계입니다. 대표적으로 내 감정을 이상한 취급하는 경우가 그렇죠. 


얼마 전,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과의 관계 때문에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던 내담자가 오셨어요. 


타로 카드를 보니 상대방은 내담자를 동등한 관계로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우월감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더라고요. 


만나고 오면 묘하게 기분이 가라앉고 자책하게 만드는 사람이었죠. 


저는 단호하게 관계를 끊어내라고 조언했고, 몇 달 뒤 그 관계를 정리한 내담자분은 거짓말처럼 마음이 편해졌다며 밝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셨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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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복 없는 사람 또는 시기의 특징이 있다면? 


상록수: 인복 없는 사람은 딱히 특징적인 건 없지만, 아무래도 본인의 속내를 숨기는 사람들인거 같아요.


그만큼 나를 알리지 않고 주변을 둘러보지도 않으니, 곁에 남아있던 사람들도 떠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인복 없는 사람들은 보면 생각하는 가치관이나 뭔가 분위기가 어둠에 둘러쌓여 있어요. 


제가 본 인복이 있으신 분들은 자기 스스로에게 자신감도 있으시고 항상 세상을 바라볼때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하시는 밝은 기운을 가진 분들이었거든요. 


대화를 해보면 '이 사람은 가치관이 남다르구나' 느껴지는 분들이 몇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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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복이 없다고 느끼는 분들은 일단 거절을 잘 못 합니다.


상대방이 내 영역을 침범해도 억지로 참다가 결국 폭발하는 패턴을 반복하죠. 


이 때문에 주변에는 선을 넘는 무례한 사람들만 남고 정작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피로감을 느껴 떠나게 됩니다. 


과도한 책임감과 호구 성향 때문에 내가 10을 주면서도 상대방 눈치를 보죠.  


결국 이기적인 사람들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외로움과 결핍 때문에 위험 신호를 알고도 '내가 더 잘해주면 변하겠지' 했다가 상처받는 엔딩을 맞이하곤 하죠.

          

또, 살다 보면 의도치 않게 인복이 없는 시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 내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었을 때


안좋은 운에 심리적, 경제적으로 바닥을 치고 있을 때는 누구나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이때 달콤한 말로 접근하는 사기꾼이나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을 걸러내기 어렵죠. 


내가 약해졌을 때 인간관계의 수질이 가장 흐려집니다. 


     

- 인생의 큰 전환기를 지나갈 때


이직, 이사, 졸업 등으로 가치관과 환경이 변할 때 기존의 인간관계가 정리됩니다. 


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극심한 고립감을 느끼거나 회의감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라는 말도 있듯이 비워져야 새로운 좋은 인연이 들어오려는 이유입니다!



<사진>체인지 - 사람 사진 



체인지: 상담을 하다 보면 인복이 없는 사람이라기보다 인연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흐름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컵 5(Five of Cups), 은둔자(The Hermit), 소드 9(Nine of Swords) 카드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연애운으로 풀어보면 컵 5는 이미 지나간 인연이나 상처에 시선이 머물러 현재의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을 외면한 채 잃어버린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은둔자 카드는 스스로 동굴 속에 들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모습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누군가가 다가오면 경계하거나 거리를 두는 심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소드 9는 아직 끝나지 않은 걱정과 불안,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관계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과거의 상처나 실망감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새로운 인연이 들어와도 신뢰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관계를 붙잡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반대로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하면 여황제(The Empress), 스타(The Star), 컵 10(Ten of Cups) 카드가 등장하며 인간관계와 연애의 흐름 자체가 변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타로를 보다 보면 인복과 연애운은 결국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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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나: 유독 인복이 없는 사람보다는 시기의 특징이 있는데요. 


바로 내 안의 중심이 무너져서 타인의 인정이나 평판에 과도하게 신경쓰고 있을 때입니다. 


타로 카드에서 악마 카드나 메달린 사람 카드가 뜰 때가 딱 이런 상황인데요. 


내가 중심을 잃고 남의 시선에 얽매여 있으면 나를 은근히 이용하려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기막히게 알고 다가옵니다. 


내가 호의를 베풀어도 당연하게 여기고 선을 넘죠. 이걸 내가 참자는 식으로 다 받아주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만 남게 되는 겁니다. 


주변 사람들의 문제도 있겠지만 본인 또한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느라,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분들이 상담을 오면 뻔한 위로 보다는 내담자분이 알지 못했던 상대방의 속마음과 관계의 숨겨진 문제를 찾아내려 합니다. 


15년 간 상담만 10만 건 이상 해오다 보니 직장동료, 친구, 가족 사이의 문제 등... 가리지 않고 타로로 읽어왔거든요. 


제 리딩이 때로는 뼈아프게 느껴진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신데, 전 그것이 내담자님들의 마음을 지키고 상황을 해결하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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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답변을 도와주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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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사시사철 변함없이 내담자 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고 싶은 선생님. 


친구처럼 편안한 상담을 추구하는 상담사로써 본인의 이야기까지도 때로는 공유하며 공감하는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약력 


· 타로 심리 상담사 1급 보유, 유니버셜/만신/야생화 타로덱 사용


· 무속인 집안, 대대로 시주를 모시는 맑은 영의 타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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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깊이 있는 리딩으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선생님. 


4대째 내려오는 불사신줄 내력을 윗대에서 방치한 탓에, 그 업을 닦고 빌며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15살부터 40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여기가 밑바닥인가?" 싶으면 지하가 있고, 또 떨어지는 삶을 겪어왔습니다. 


남자의 심리는 물론, 수많은 연애 경험을 통해 회피형, 잠수, 썸붕 등 꼬여버린 연애의 속사정을 누구보다 명확하게 꿰뚫어 봅니다. 


그 외 약력 


· 속세로 나와 깨끗하고 바른 기운을 주실 타로선생님(도법제자)


· 타로상담, 여성심리상담, 연애심리상담, 성심리상담, 부부심리상담 1급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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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타로카드로 보이지 않는 인연과 마음의 흐름까지 부드럽고 정확하게 읽어드리며,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함께 살펴봐주시는 선생님. 


타로는 미래를 결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결과를 전달하는 상담이 아니라, 인연의 흐름을 읽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그 외 약력


· 타로상담1,2급, 심리 상담사1급,미술심리


· 타고난 직관력으로 보는 직관 영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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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나: 내담자님들 꽃 길만 걷게 해드리고 싶은 15년차 타로 마스터 선생님.


내담자 분들의 답답한 고민들을 따듯하고 명쾌한 솔루션과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끊어진 인연줄도 다시 잇는 간절한 마음과 기도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 외 약력


· 수도권 4년제 대학교수 출신, 15년차 타로 & 명리 대가


· 타로, 명리, 컬러심리, 심리 1급, 미술심리 상담사 자격증 보유


· 유명인, 연예인, 아이돌, 정치인 등 온 오프라인 예약제 상담사


· 신내림 대신 업을 맑은 영과 함께 타로로 풀고 있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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