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루루포챠코

전화상담 | 상담시간 1시간이상 | 26.09.23
쌤 한달만에 뵌 것 같아여~ 예전부터 뭐 진로를 트네 마네 대학원을 가네마네하다가 지금은 좀 안정이 되어서 쌤도 얘기하셨지만 올해 하반기까지는 안정적이게 돈도 모으고 사부작거리면서 내년 상반기에 움직일 토대를 쌓는 시간으로 보내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굳혀졌어요 예전엔 되게 많이 흔들리고 불안했는데 지금 일적으로는 좀 평안,,,? 한 상태라 그런지 이제 쌤이 인정할만큼 많이 단단해진것 같아용 하핳
이젠 전남친 먼저 안물어보고 현남친과의 관계를 먼저 여쭤보기도하고,, (살짝 제 마음의 공허 이슈가 있긴 하지만) 그냥 올해는 끝나지 않은 인연, 흐지부지했던 인연과 닿을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닿던 말던 막지않고 흐름에 몸을 맡겨봐야겠어요,, 전남친,,, 전남친은 그냥 쌤이 봐주셨을때 항상 힘들어해서ㅋㅋㅋ 그래,,, 나를 한번씩은 떠올리면서 걍 너는 너대로 쫌 덜 힘들게 살아라,, 회사로 다시 컴백하진말고,,, 싶은 마음,, 마음의 중심이 다시 저를 포커스로 두어지니 예전보단 좀 더 편안해지긴했어용ㅎㅎ 다음달에 또 봬용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