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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내림 24년 3월 애동 제자
· 생년월일 없이 이름 만으로 보는 신점 선생님
· 오로지 어르신들이 주시는 말씀으로만 이야기 하는 신점 선생님
· 거역할 수 없는 기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신점 선생님
· 가슴 앓이의 종착지가 되어드릴 신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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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ver89사용자
    전화상담  |  상담시간 5분~10분  |  26.09.27
    그 사람은 그 옆에 있는 사람 보다 저를 좋아하는 게 진짜 맞고 삼 4개월 안에 뭔가가 또 한 번에 일이 터질 거고 그대 사이에에선 불만이 날 거고
    저한테 오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많다는 거죠. 선생님 그리고 저한테 오게 된다는 거지요. 그냥 저는 제거 하면서 시간의 흐름에 맡기면 된다는 거죠. 저는 그들을 억지로 갈라놓거나 뭘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 여자가 너무 못대처 먹어가지고.
    걔가 좋은 마음을 먹으려고 해도 저를 건드려서
    저도 너무 열이 받고 자존감이 상해서 이런 말을 물어 보게 돼요

    그리고 그 가운데서 잘 행동 못 하는 사람도 문제긴 하지만요. 남자도.ㅠㅠ

    앞으로 저에게 온다면 그냥 조용히 기다릴 수 있는데 정말 저한테 온다는 거지요?

    그리고 앞으로 저한테 더 잘해 줄라고 노력 한다는 것도 맞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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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의 어린 나이때 부터 무속인을 하지 않으려
눌름굿이란걸 하였고. 매년 3년마다 눌름 굿을 하였으나.

수 십년을 눌름 굿을 하였음에도 거역할수 없는 기자이기에
2024년도 3월24일에 신령님의 몸주가 되었습니다.

거역할수 없는 기자의 길을 밤이면 불밝혀
낮이면 물 맑게 기도드리는. 한낮 중생이여도

신령님의 공수만을 전달하는
신령님이 택한 기자임을 거역할수가 없어서 지금은.

만중생을 살리는 기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가슴앍이의 종착지가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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