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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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내림 24년 3월 애동 제자
· 생년월일 없이 이름 만으로 보는 신점 선생님
· 오로지 어르신들이 주시는 말씀으로만 이야기 하는 신점 선생님
· 거역할 수 없는 기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신점 선생님
· 가슴 앓이의 종착지가 되어드릴 신점 선생님
다섯살의 어린 나이때 부터 무속인을 하지 않으려
눌름굿이란걸 하였고. 매년 3년마다 눌름 굿을 하였으나.
수 십년을 눌름 굿을 하였음에도 거역할수 없는 기자이기에
2024년도 3월24일에 신령님의 몸주가 되었습니다.
거역할수 없는 기자의 길을 밤이면 불밝혀
낮이면 물 맑게 기도드리는. 한낮 중생이여도
신령님의 공수만을 전달하는
신령님이 택한 기자임을 거역할수가 없어서 지금은.
만중생을 살리는 기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가슴앍이의 종착지가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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